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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진' 기자의 전체기사


뜨끈한 국물 생각나는 계절..제주도에 왔다면?

[제주왓뉴스 = 여수진 기자] 얼마 전까지 뜨겁게 쏟아지던 태양은 기세가 갑자기 약해졌다. 대신 찾아온 것은 쌀쌀한 공기. 제주도에도 아침, 저녁으로 냉기가 감돈다. 뜨끈한 국물 생각나는 계절이 됐다. 제주도에는 특산물을 이용한 특별한 국물 요리가 다양하다. 조개 대신 보말, 소고기 대신 돼지, 생각지도 못했던 갈치가 제주도 국물 요리에는 식재료로 이용된다. 쌀쌀한 계절 제주도에 발을 딛고 있다면 제주도 국물 요리 한 사발. 멘도롱 또똣(기분 좋게 따뜻)할 때 호로록 들이켜 보시길. #보말칼국수 태생적으로 바다 위 섬인 제주도는 해산물이 풍부하다. 단, 조개류만 빼고. 서해안처럼 넓은 갯벌을 가지지 못한 제주도가 조개를 대신한 것은 보말이다. 청정 제주바다의 영양분을 흡수한 제주 보말은 전복 부럽지 않을 만큼 미네랄이 풍부하다. 때문에 간기능 보호와 숙취해소에 그만이다. 바지락보다 깊고 구수한 맛을 자랑하는 보말칼국수. 수두리톳보말칼국수는 제주도 전통의 관광지 중문에서 가장 유명한 칼국수 맛집이다. 제주도 명물인 보말과 톳을 활용한 톳보말칼국수가 대표메뉴다.깊고 진한 보말국물 맛이 일품이다. 톳으로 만든 수타면은 쫄깃하면서 칼국수의 맛을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뜨끈한 국물 생각나는 계절..제주도에 왔다면?

[제주왓뉴스 = 여수진 기자] 얼마 전까지 뜨겁게 쏟아지던 태양은 기세가 갑자기 약해졌다. 대신 찾아온 것은 쌀쌀한 공기. 제주도에도 아침, 저녁으로 냉기가 감돈다. 뜨끈한 국물 생각나는 계절이 됐다. 제주도에는 특산물을 이용한 특별한 국물 요리가 다양하다. 조개 대신 보말, 소고기 대신 돼지, 생각지도 못했던 갈치가 제주도 국물 요리에는 식재료로 이용된다. 쌀쌀한 계절 제주도에 발을 딛고 있다면 제주도 국물 요리 한 사발. 멘도롱 또똣(기분 좋게 따뜻)할 때 호로록 들이켜 보시길. #보말칼국수 태생적으로 바다 위 섬인 제주도는 해산물이 풍부하다. 단, 조개류만 빼고. 서해안처럼 넓은 갯벌을 가지지 못한 제주도가 조개를 대신한 것은 보말이다. 청정 제주바다의 영양분을 흡수한 제주 보말은 전복 부럽지 않을 만큼 미네랄이 풍부하다. 때문에 간기능 보호와 숙취해소에 그만이다. 바지락보다 깊고 구수한 맛을 자랑하는 보말칼국수. 수두리톳보말칼국수는 제주도 전통의 관광지 중문에서 가장 유명한 칼국수 맛집이다. 제주도 명물인 보말과 톳을 활용한 톳보말칼국수가 대표메뉴다.깊고 진한 보말국물 맛이 일품이다. 톳으로 만든 수타면은 쫄깃하면서 칼국수의 맛을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