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3.5℃
  • 구름많음강릉 17.5℃
  • 구름많음서울 16.3℃
  • 구름많음대전 14.9℃
  • 맑음대구 14.2℃
  • 맑음울산 16.2℃
  • 구름조금광주 16.0℃
  • 맑음부산 19.0℃
  • 구름많음고창 13.3℃
  • 구름조금제주 20.2℃
  • 구름조금강화 14.5℃
  • 맑음보은 10.8℃
  • 맑음금산 10.6℃
  • 구름조금강진군 13.8℃
  • 구름많음경주시 12.2℃
  • 맑음거제 16.8℃
기상청 제공

TV

전체기사 보기

'비타민C 레몬 10배' 제주도 제철 청귤청 만들기

[제주왓뉴스 = 황리현 기자] 오일장에 갔다가 청귤을 사왔습니다. 청귤은 8~9월이 제철인데요. 그래서 청귤청을 만들어 보려고 한상자 구매했습니다. 1만2000원에 한박스. 청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귤을 세척 해야해요. 먼저 베이킹소다로 세척을 해요. 5분정도 떼를 불리듯 담궈놓고 닦은 후 식초에서 다시 담궜다 또 세척합니다. 병도 깨끗히 소독해야 해요. 물에 중탕을 할건데..끓는물에 넣으면 갑자기 뜨거워져 병이 깨질 수 있으니 끓기 전부터 담궈두세요. 물이 끓으면 5분정도 기다릴께요. 귤 세척이 끝났다면 물기를 닦습니다. 이러면 벌써 거의 끝난거나 다름 없어요. 청귤청은 귤을 썰고, 설탕에 재우기만 하면 끝이 난 답니다. 귤과 설탕은 1:1비율로 준비할께요. 오른손으로 비비고 왼손으로 비비고~~이렇게 설탕에 잘 버무린 귤은 소독한 병에 자박자박 쌓으면 됩니다. 청귤의 상큼함을 배가시키기 위해 즙을 짜서 더 넣었어요. 병에 남는 공간은 설탕으로 매꿔주세요. 이렇게 완성된 청귤청. 이틀간 상온에 보관 후 일주일 정도 냉장고에서 숙성시키면 됩니다. 그러고 나면 상콤달콤한 제주도 청귤청을 맛볼 수 있어요. 너무 기대돼요. 이 시기 제주도에 오셨다면 청귤청 한번




뜨끈한 국물 생각나는 계절..제주도에 왔다면?

[제주왓뉴스 = 여수진 기자] 얼마 전까지 뜨겁게 쏟아지던 태양은 기세가 갑자기 약해졌다. 대신 찾아온 것은 쌀쌀한 공기. 제주도에도 아침, 저녁으로 냉기가 감돈다. 뜨끈한 국물 생각나는 계절이 됐다. 제주도에는 특산물을 이용한 특별한 국물 요리가 다양하다. 조개 대신 보말, 소고기 대신 돼지, 생각지도 못했던 갈치가 제주도 국물 요리에는 식재료로 이용된다. 쌀쌀한 계절 제주도에 발을 딛고 있다면 제주도 국물 요리 한 사발. 멘도롱 또똣(기분 좋게 따뜻)할 때 호로록 들이켜 보시길. #보말칼국수 태생적으로 바다 위 섬인 제주도는 해산물이 풍부하다. 단, 조개류만 빼고. 서해안처럼 넓은 갯벌을 가지지 못한 제주도가 조개를 대신한 것은 보말이다. 청정 제주바다의 영양분을 흡수한 제주 보말은 전복 부럽지 않을 만큼 미네랄이 풍부하다. 때문에 간기능 보호와 숙취해소에 그만이다. 바지락보다 깊고 구수한 맛을 자랑하는 보말칼국수. 수두리톳보말칼국수는 제주도 전통의 관광지 중문에서 가장 유명한 칼국수 맛집이다. 제주도 명물인 보말과 톳을 활용한 톳보말칼국수가 대표메뉴다.깊고 진한 보말국물 맛이 일품이다. 톳으로 만든 수타면은 쫄깃하면서 칼국수의 맛을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뜨끈한 국물 생각나는 계절..제주도에 왔다면?

[제주왓뉴스 = 여수진 기자] 얼마 전까지 뜨겁게 쏟아지던 태양은 기세가 갑자기 약해졌다. 대신 찾아온 것은 쌀쌀한 공기. 제주도에도 아침, 저녁으로 냉기가 감돈다. 뜨끈한 국물 생각나는 계절이 됐다. 제주도에는 특산물을 이용한 특별한 국물 요리가 다양하다. 조개 대신 보말, 소고기 대신 돼지, 생각지도 못했던 갈치가 제주도 국물 요리에는 식재료로 이용된다. 쌀쌀한 계절 제주도에 발을 딛고 있다면 제주도 국물 요리 한 사발. 멘도롱 또똣(기분 좋게 따뜻)할 때 호로록 들이켜 보시길. #보말칼국수 태생적으로 바다 위 섬인 제주도는 해산물이 풍부하다. 단, 조개류만 빼고. 서해안처럼 넓은 갯벌을 가지지 못한 제주도가 조개를 대신한 것은 보말이다. 청정 제주바다의 영양분을 흡수한 제주 보말은 전복 부럽지 않을 만큼 미네랄이 풍부하다. 때문에 간기능 보호와 숙취해소에 그만이다. 바지락보다 깊고 구수한 맛을 자랑하는 보말칼국수. 수두리톳보말칼국수는 제주도 전통의 관광지 중문에서 가장 유명한 칼국수 맛집이다. 제주도 명물인 보말과 톳을 활용한 톳보말칼국수가 대표메뉴다.깊고 진한 보말국물 맛이 일품이다. 톳으로 만든 수타면은 쫄깃하면서 칼국수의 맛을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